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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섬여행

비금도

면적 44.13㎢, 인구 4,815명(2001)이다. 해안선길이 86.4㎞이다.

목포에서 서쪽으로 약 54㎞ 떨어져 있으며, 자은도와 도초도 사이에 있다.

섬의 모양이 큰 새가 날아가는 것 같다 하여 비금도라 부른다.

1996년에 도초도와 섬을 잇는 서남문대교가 완성되어 도초도와는 같은 생활권이 되었다.

 

삼국시대에는 백제에, 조선시대에는 지도군에 속하였으며,

일제강점기에는 나주군에 속하였다가 1969년에 신안군에 속하여 오늘에 이른다.

삼한시대에 당두마을에 처음으로 사람이 거주하기 시작했으며,

삼국시대와 조선시대에는 유배되어온 벼슬아치들이 가족을 데리고 와 정착하면서 많은 씨족이 분포하게 되었다.

 

최고점은 255m로 섬의 남서쪽에 솟아 있으며, 비교적 경사가 급하다.

중앙에는 평지가 있고, 동쪽에는 성치산(164m)을 중심으로 100m 이하의 낮은 구릉성 산지가 곳곳에 있다.

북동 해안은 해식애가 발달하였고 서쪽은 사질해안이, 남쪽 해안에는 염전 지대가 있다.

1월 평균기온 1℃ 내외, 8월 평균기온 26.5℃ 내외, 연강수량 1,150㎜ 정도이다.

북가시나무·녹나무·후박나무·구실잣밤나무·사철나무·동백나무 등 난대성식물이 주로 자란다.

 

주민은 대부분 농업과 어업을 겸한다.

농산물로는 쌀·보리·콩·고구마·마늘·양파·시금치 등이 생산되며,

특히 겨울철에 생산되는 황금 시금치는 잎이 부드럽고 맛이 좋기로 유명하다.

근해에서는 멸치·농어·참조기·가자미·붕장어·문어·낙지·해삼·새우 등 다양한 어종이 잡히며, 김·미역 등의 양식도 활발하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먼저 천일염을 생산한 곳으로 제염업이 활발하다.

 

서쪽 해안은 다도해해상국립공원에 속하며, 북쪽 해안에는 원평해수욕장·명사십리해수욕장이 있다.

문화재로는 칠발도해조류번식지(천연기념물 332)가 있으며,

그밖에 고려시대 축성한 것으로 알려진 성치산성과 연대 미상의 도고리산성지가 있고 서산사라는 절도 있다.

비금도 찾아가는 길



  
도초도

 

면적 41.94㎢, 해안선길이 42㎞이다. 목포에서 서남쪽으로 47㎞ 지점에 있다.

신라시대에 당나라와의 무역기항지로서 당나라 사람들이 이곳을 찾았을 때 자기나라의 수도와 비슷한 지형이면서 초목이 무성하다 하여 ‘도초(都草)’라 하였다고 한다.

고려와 조선시대에는 귀양지로 알려졌으며, 흑산도와 중국 장쑤성[江蘇省]을 잇는 상업 통로였다.

 

삼국시대에는 백제의 아차산현에, 고려시대에는 나주목에, 조선시대에는 해남군·나주군·완도군·지도군·진도군 등에 속하였다.

일제강점기에는 무안군에 속하였다가 1969년 신안군 창설시 신안군에 편입되었다.

1981년에 다도해해상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최고점은 금성산(219m)이며, 남쪽으로는 산지가 형성되어 있고, 북쪽과 서쪽은 구릉지와 평야가 발달하였다. 중부지역 수항리 일대에 펼쳐진 고란평야는 신안군 도서 중에서 가장 넓은 들을 이루고 있다. 해안선은 비교적 복잡하며, 남서쪽 해안은 대부분 암석해안이다. 1월 평균기온 0.8℃ 내외, 8월 평균기온 26℃ 내외, 연강수량 844㎜ 정도이다.

 

주민들은 대부분 농업에 종사하며, 주요농산물로 쌀·보리·고구마 등과 특산물로 담배가 생산된다.

근해 일대에서는 갈치·농어·참조기·새우·우럭·붕장어·가자미 등이 잡히고, 김 양식업이 이루어진다.

 

유적으로는 고란리 장군상, 김권일의 효행비, 도초도 초가집 등과 만년사·한산사·성각사·만덕사 등의 사찰이 있으며,

남쪽 해안 만입부에는 시목해수욕장이 있어 많은 관광객이 찾는다.

1996년 9월에 비금도와의 사이에 연도교가 개통되어 비금리 및 연평해수욕장과 연계되었다.

목포에서 출발하는 정기여객선과 쾌속선이 1일 2∼3회씩 운항된다

 

도초도 찾아가는 길
 




  

증도

 

면적 28.16㎢, 인구 1,906명(1999), 해안선길이 46.5km, 최고점 200m이다.

목포시에서 북서쪽으로 51km 해상에 위치하며 북쪽에 사옥도(沙玉島)와 임자도(荏子島), 남쪽에 자은도(慈恩島)와 암태도(岩泰島)가 있다.

1896년 지도군에 속하였다가 1914년 무안군에 편입되었으며 1969년 신안군에 소속되었다.

 

원래 대조리·우전리(羽田里)를 구성하는 대조도(大棗島)와 별개의 섬이었으나 두 섬을 잇는 제방이 축조되고 그 사이에 대규모 염전이 개발되면서 하나의 섬으로 통합되었다.

 

섬에는 100m 안팎의 낮은 산지가 늘어서 있으며, 산지와 산지 사이에 평지가 발달하여 논으로 개발되었다.

농경지가 비교적 넓기 때문에 주민들은 대부분 농업에 종사한다.

주요농산물은 쌀·보리·유채·참깨 등이며, 주변 해역에서 농어·민어·갈치 등도 많이 잡히고, 김·미역·꼬막 등의 양식도 성하다.

선착장 바로 앞의 태평염전은 한국에서 두 번째로 큰 염전으로 연간 1만 5천여 톤의 소금을 생산해 내며, 방축리(防築里) 도덕도(道德島) 앞은 사적 제274호로 지정된 송원대유물매장해역(宋元代遺物埋藏海域)으로 수많은 해저유물이 인양되었다.

지도에서 사옥도까지는 지도대교를 이용하여 차량으로 통행할 수 있으며,

사옥도 지신개 선착장과 증도 버지 선착장을 오가는 철부선이 하루 5~7회 운항된다.

차량을 싣고 갈 수 있으며, 15분 정도 소요된다.

 

증도 찾아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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